컴퓨터의 미래는?

몇년 전 클라우드라는 개념이 IT업계를 강타하면서 개개인이 가진 컴퓨터의 성능이 점점 무의미해지고 있다. 사실상 매개체가 되는 컴퓨터가 있기만 하고, 네트워크에만 접속이 된다면 나머지는 클라우드에서 해결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저장이든 정보처리든 프로그램 실행이든 뭐든 간에 개념적으로는 클라우드에서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약 3년… Continue Reading

[Case Study] [2013 칸 국제광고제] [Silver Lion] WWF, The Ant Rally

WWF는 WorldWide Fund for Nature라는 단체로 글로벌 환경 운동 단체입니다. 여기는 최근 몇년간 꾸준히 재밌는 캠페인을 내놓고 있는데요. 올해 내놓은 캠페인도 아주 기발합니다. [youtube=http://www.youtube.com/watch?v=LfUP6ejMnzs&feature=player_detailpage] 개미를 활용한 캠페인이라니! 게다가 메시지를 들고 당당히 시위를 하는 개미의 자태에 넋을 놓고 봤습니다. ^^ 이… Continue Reading

[Case Study] [2013 칸 국제광고제] [Silver Lion] Volkswagen, the Beetle Shark Cage

이 케이스는 여러 가지 면에서 흥미로운 케이스입니다. 올해 유난히 쟁쟁한 프로그램들이 많아서 그런지 별로 눈에 띄지 않지만 가만히 따져보면 재밌는 요소가 많이 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일단 영상부터. (Case Film을 보면 좋은데 바로 embed가 안 되는 관계로 일단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만든… Continue Reading

[Case Study] [2013 칸 국제광고제] [Gold Lions] Dove, ‘Real Beauty Sketches’

이 캠페인은 2004년부터 도브가 이끌고 있는 장기 캠페인이다. 미에 대한 일반인들의 왜곡된 인식을 바로 잡음과 동시에 도브 자체가 믿을 만하고, 친근하고, 앞서가는 브랜드로 포지셔닝하고자 했던 유니레버의 한 수였다. Slideshare에서 발견한 Real Beauty 캠페인 분석 슬라이드. Dove Campaign for Real Beauty… Continue Reading

[Case Study] [2013 칸 국제광고제] [Grand Prix] Melbourne Metro Trains, ‘Dumb Ways to Die’

올해 2013 Cannes Lions의 주인공은 아마도 이 캠페인이 아닐까 싶다. Dumb Ways to Die 호주의 Melbourne Metro Trains가 진행한 안전 캠페인으로 역 플랫폼, 철길 등에서 벌어지는 안전 사고에 대한 캠페인이다. 일반적인 사고 예방 캠페인과 달리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후크송을 활용했고, 단순히…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