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Study] [2013 칸 국제광고제] [Grand Prix] Auchan, The Selfscan Report

환경 문제는 중요한 이슈입니다. 특히 환경 문제를 얘기할 때 빠지지 않고 나오는 것이 종이 낭비이지요.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정말 많은 보고서와 기획서가 출력되고 낭비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과 노트북이 많이 보급되었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회사 중역 이상은… Continue Reading

[Case Study] [2013 칸 국제광고제] [Grand Prix] Oreo, Oreo Daily Twist

Oreo는 100주년을 맞아 새로운 형식의 캠페인을 진행했다. 역시나 일단 감상! [youtube=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detailpage&v=j7wFQLRsMYQ] 작은 페이스북 포스팅 아이디어일 수 있는 내용을 캠페인으로 크게 키운 아이디어에 박수를 보내고 싶고, 그게 실제로 돌아가게 하기 위해 만든 여러 장치들이 좋았던 것 같다. 1. 속 마음 훔쳐보기… Continue Reading

[Case Study] [2013 칸 국제광고제] [Silver Lion] Model Maker Fair, The Stratos Jump 1:350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다. 때로는 캠페인에도 모방이 약이 될 때가 있다. 이 캠페인처럼. 음료 브랜드 Red Bull은 Extreme sports 및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모든 것을 응원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각종 대회의 스폰서에 빠지지 않고 있는데다 만드는 바이럴 비디오들을 보면… Continue Reading

[Case Study] [2013 칸 국제광고제] [Silver Lion] P&G-Ariel, The Surprise Collection

이번에도 브라질 상파올로에서 온 재밌는 캠페인이네요. Ariel이라는 P&G의 세제 브랜드에서 진행한 재밌는 캠페인입니다. 언제나 그렇듯 영상부터 감상! [vimeo http://vimeo.com/65685720] 이 캠페인은 제품 인사이트에서 출발한 것 같습니다. 잘 빨리는데 정말 잘 빨리는데 표현할 방뻡이 없네~! 그래서! 직접 준 거죠. 자, 빨아봐라!… Continue Reading

[Case Study] [2013 칸 국제광고제] [Silver Lion] HEMOBA / ESPORTE CLUBE VITÓRIA, My Blood is Red and Black

칸 출품작들은 꼼꼼히 살펴보면 참 좋은 캠페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나 남미 쪽 캠페인 중에 재밌거나 새로운 시도들이 많은데요. 규제나 여러 가지 면에서 자유로워서일까요? 아니면 사람들이 참여도가 높아서일까요? 아무튼 브라질 상파올로에서 올라온 캠페인들 중에서 재밌는 게 많았던 것 같은데 이것도 역시… Continue Reading

[Case Study] [2013 칸 국제광고제] [Silver Lion] WWF, The Ant Rally

WWF는 WorldWide Fund for Nature라는 단체로 글로벌 환경 운동 단체입니다. 여기는 최근 몇년간 꾸준히 재밌는 캠페인을 내놓고 있는데요. 올해 내놓은 캠페인도 아주 기발합니다. [youtube=http://www.youtube.com/watch?v=LfUP6ejMnzs&feature=player_detailpage] 개미를 활용한 캠페인이라니! 게다가 메시지를 들고 당당히 시위를 하는 개미의 자태에 넋을 놓고 봤습니다. ^^ 이… Continue Reading

[Case Study] [2013 칸 국제광고제] [Gold Lions] Dove, ‘Real Beauty Sketches’

이 캠페인은 2004년부터 도브가 이끌고 있는 장기 캠페인이다. 미에 대한 일반인들의 왜곡된 인식을 바로 잡음과 동시에 도브 자체가 믿을 만하고, 친근하고, 앞서가는 브랜드로 포지셔닝하고자 했던 유니레버의 한 수였다. Slideshare에서 발견한 Real Beauty 캠페인 분석 슬라이드. Dove Campaign for Real Beauty…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