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퍼시픽 림 (Pacific Rim)

일단 트레일러 감상! [youtube=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detailpage&v=5guMumPFBag] 개인적으로는 일본 괴수 영화들이 당시 서양 애들에게도 많은 영향을 미쳤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킬빌을 보면서 이소룡의 추억을 떠올렸듯 퍼시픽 림은 어린 시절 본 많은 괴수영화들을 떠오르게 했다. 각종 맨 시리즈에서는 하이라이트 장면에서 주인공 로봇과 괴수가 모두… Continue Reading

과학과 기술의 진보는 이제 인문학의 발전에 달려있다

에스티마 님의 구글 글래스 리뷰를 보고 떠오르는 내용이 있었다. 계속해서 생각하는 내용인데 이제 과학과 기술의 진보는 당분간 정체할 것 같다는 생각이다. 너무 단정적으로 전체에 대해 얘기했나 싶기도 한데 굳이 특정 짓자면 인간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있어서 말이다. 그 이유인 즉슨… Continue Reading

[Case Study] [2013 칸 국제광고제] [Grand Prix] Auchan, The Selfscan Report

환경 문제는 중요한 이슈입니다. 특히 환경 문제를 얘기할 때 빠지지 않고 나오는 것이 종이 낭비이지요.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정말 많은 보고서와 기획서가 출력되고 낭비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과 노트북이 많이 보급되었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회사 중역 이상은… Continue Reading

반바지가 아니면 치마를 달라

여름이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에너지 대란과 함께 아열대기후로의 변화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쿨맵시’가 일종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존의 드레스코드인 답답한 정장에서 벗어나자는 얘기다. 기본적으로 체온을 높게 유지시키는 정장을 벗고 실내 냉방을 줄여 환경도, 비용도 아끼자는 취지이다. 하지만 올해 환경부가… Continue Reading

배부르고 무책임한 국회의원은 누가 만들었나?

Zariski 님의 블로그 글 ‘국가별 국회의원 연봉과 1인당 GDP의 비율(2013)’을 읽고 든 생각이 있어서 쓴다. 1인당 GDP 대비 국회의원 연봉이 높은 1위~10위 국가를 보면 대체로 정치적 수준이 낮은 국가들이다. 반대로 뒤에서 보면 몇몇 국가를 제외하고는 정치 선진국이 많다는 게 재밌다. 흔히… Continue Reading

[영화] ‘아메리칸 히스토리 X’에서 한국의 미래를 보다

요즘 시간이 날 때 하는 앱이 있습니다. ‘왓챠’라고 영화를 평가하고 그를 기반으로 자신에게 맞는 영화 및 예상 평점을 추천해주는 앱이에요. 아직 안 해보신 분들은 한번 해보세요. 내가 이런 영화들을 봤구나 하는 추억도 떠오르고, 아 맞다 이 영화 보려고 했었는데 하는… Continue Reading

간짜장으로 세가지 요리 만들기 도전!

전에 블로그에서 간짜장 하나 시켜서 세 가지 요리를 즐길 수 있다는 포스팅을 본 적이 있어서 한번 꼭 따라해봐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침 집에 있다가 간짜장을 시키면서 생각이 나 한번 해봤습니다. 우선, 간짜장에 밥 한공기를 추가하고, 짬뽕 국물을 달라고 합니다. 원래 봤던… Continue Reading

[이태원 맛집] 카페 헤이데이

이태원에는 참 많은 카페들이 있는데 한적한 곳은 많지 않죠. 녹사평 역옆 언덕배기에 있는 이 카페가 바로 그런 곳입니다. 카페 헤이데이 입니다. 뭐 이런 풍경이고요. 테이블도 4개 정도 밖에 없는 아담한 곳이에요. 물론 분위기도 아담하고 인테리어도 괜찮고 에어콘도 적당히 시원하고 커피도… Continue Reading

[센트럴시티] 놀부 맑은 설렁탕 ‘담다’

퇴근 후 센트럴시티에서 저녁식사를 하기로 하고 여자친구와 만났다.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면서 둘러보는데 놀부에서 설렁탕 전문점을 만든 것을 보게 되었다. 궁금하기도 하고 설렁탕도 오랜만에 맛있을 것 같아 먹게 되었다. 전면 윈도우에서도 크게 포스터가 붙여져 있었는데 10년전 가격으로 판다는 것에 무엇인가 궁금해졌다.… Continue Reading

컴퓨터의 미래는?

몇년 전 클라우드라는 개념이 IT업계를 강타하면서 개개인이 가진 컴퓨터의 성능이 점점 무의미해지고 있다. 사실상 매개체가 되는 컴퓨터가 있기만 하고, 네트워크에만 접속이 된다면 나머지는 클라우드에서 해결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저장이든 정보처리든 프로그램 실행이든 뭐든 간에 개념적으로는 클라우드에서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약 3년… Continue Reading